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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6,287개 · 589쪽수흐바타르 광장앞 분수대 완공
몽골 울란바토르 수흐바타르 광장 앞 분수대 공사가 완공되었다고 gogo.mn은 전했다. 이에 어제 분수 시험으로 뮤지컬 분수쇼를 펼쳤다. 이 분수대는 다음 주 금요일에 개장 할 예정으로, 길이 85m, 너비 14m의 멜로디 분수대와 800제곱미터 크기
울란바토르 52km 자전거 도로 공사 시작
몽골 울란바토르 Urban Planning Research Institute 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울란바토르 주민의 49%는 개인차량, 39% 대중교통 버스, 6.5% 도보, 2.6% 택시, 1.2% 자전거로 이동한다고 밝혔다. 울란바토르시는 차량
서울행 특별기 이륙
서울행 특별기가 몽골 정부와 국가 비상대책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17일 오전 9시 14분에 울란바토르 칭기즈칸 국제공항에서 이륙했다. 비상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이 비행기는 253명이 탑승하여 17시에 울란바토르에 도착한다고 전했다. 이후 6월 특별기 비행
몽골 보건부, 추가 확진자 없고 추가적으로 2명 치료완료
6월 17일 몽골 보건부 정례 브리핑을 통해 어제 316명에 대해서 코로나 바이러스 테스트를 실시 하였으나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추가 2명이 치료가 완료되어 전염병센터에서 퇴원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33일 치료한 19세 학생과
올해 5월까지 음주운전 적발 건수 벌써 10,320회
몽골에서 음주 운전으로 교통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2020년 1월 부터 5월 까지 음주운전 적발 건수가 10,320회라고 하니 인구 대비 높은 음주운전 적발을 나타낸다. 지난 13일에도 토요타 프리우스 운전자가 음주운전 상태에서 바양골구 도로옆
국영백화점 화재로 인한 “가스 전문 검사기관 안전 수칙”
6월 7일 몽골의 대표적인 건물인 울란바토르의 국영백화점에 화재가 발생하였다. 화재 원인은 아직 파악중 이지만 식당에서의 가스관 폭발로 화재가 더 확산된 사실이 있었다. 이에 드림가스 신상훈대표는 한인 동포들을 위해 관련 안전 수칙 및 법령을 번역해서
WHO, 현재 코로나19 확산이 발병 첫 2개월 보다 빠르다
전 세계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8백만명을 넘었다. 러시아는 일일 약 8천명, 인도는 약 1만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고, 브라질에서는 일일 확진자가 2배 증가했다. 최근 미국과 브라질의 확진자 발생수가 급증하여,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수가
한국에서 특별기를 통한 몽골 귀국 희망 신청자 2,675명
주대한민국 몽골 대사관은 한국에서 몽골로 귀국을 희망하는 몽골 시민이 2,675명이라고 밝혔다. 이 시민들은 어린이, 임산부, 노인, 건강이 안좋은 사람, 일반시민 등 다양한 분포를 보인다. 또한 한국에 불법체류 하고 있던 몽골인 약 70여명도 이번에
코로나19 지역감염을 막아 관광 홍보 효과를 누리게 될것
몽골의 현재 집권당은 과거 공산당이었던 인민당이다. 이원집정부제를 채택하고 있는 몽골은 국회 다수당이 내각의 주요 직책을 수행하기 때문에 정책을 입안하고 수행하는데 수월하다. 몇 주후면 몽골에 있을 총선으로 거리 곳곳이 선거 홍보활동으로 분주한 요즘인
6월 16일 몽골 코로나19 보건부 정례 브리핑. 추가 확진자 없다.
몽골 보건부는 오전 11시에 정례 브리핑을 통해 어제 413명의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진행하였는데, 추가 확진자는 없었으며, 한 사람이 회복되어 전염병센터에서 격리시설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회복된 사람은 러시아에서 온 국방대학교의 19세 학생이며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