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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6,287개 · 25쪽울란바타르 ‘제1외곽순환도로’ 본격 추진… 소음 25%·교통체증 25% 감소 기대
몽골 정부 결의안 제476호(2022년)에 따라 추진되는 울란바타르시 ‘신규 순환도로’ 조성 사업이 가시화되고 있다. 울란바타르시는 최근 ‘제1외곽순환도로’ 프로젝트의 기술 및 경제 타당성 조사를 마쳤으며, 오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본격적인
‘2026 울란바타르 마라톤’ 5월 23일 개막… 4만 6천 명 참여 역대 최대 규모
울란바타르 시장의 결정에 따라 국제적인 스포츠 행사인 '울란바타르 마라톤-2026'이 오는 5월 23일 개최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에는 현재까지 4만 6,000명 이상의 참가자가 등록을 완료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1만 6,000명
오츠랄 총리, 민간 부문 규제 혁파 및 투자 환경 개선 의지 천명
몽골 국무총리 냠오소르 오츠랄이 5월 6일 내각 각료들과 함께 민간 기업인 및 투자자들과 만나 정부의 핵심 정책 방향을 직접 설명했다. 오츠랄 총리는 이 자리에서 정부가 추진 중인 '자유의 4대 경로·4대 해방 정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상세히
울란바타르 보도블록 교체 논란…”기준 미달·불법 주차 해소 위한 불가피한 조치”
울란바타르시가 올해 13개 구간, 총 55킬로미터에 달하는 보도를 정비·교체하는 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산사르 교차로에서 동쪽 사거리(줍 도르봉 잠)까지 구간의 보도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와 관련해 도시계획연구원 교통연구·계획부 전문가 바
바얀주르흐구, 올해 총 3.2km 신규 도로 3개 노선 착공
울란바타르시 바얀주르흐구에 올해 총 3.2킬로미터에 달하는 신규 도로 3개 노선이 건설된다. 울란바타르시 수도개발국이 해당 사업 계획을 공개했다. 첫 번째 노선은 엥흐타이바니 대로 오피세루딘 로터리에서 남쪽 방향으로 순징 그랜드 호텔 제방을 따라 나르
울란바타르시, 지정 구역 외 무허가 가두 판매대 철거 및 관리 강화
울란바타르시 관리부는 2026년 4월 29일, 수도 내 6개 구청 매니저 및 식품·무역·서비스 부서장들과 회의를 갖고 상업 서비스 운영에 관한 규정 이행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시 및 구 관계자들은 계절별 임시 차양막 판매 서비스와
남양주시, 몽골문화촌 재개관 앞두고 주한몽골대사관과 협력 강화
출처 : 남양주시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8일 시청에서 주한몽골대사와 함께 몽골문화촌 재개관에 앞서 한·몽 문화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류는 몽골문화촌 재개관을 앞두고 양국 간 문화교류 확대 가능성을 모색
몽골 정부, 세제 개혁안 국회 제출…체납 기업 계좌 전면 동결 폐지
몽골 정부가 대대적인 세제 개편안을 마련해 국회(УИХ)에 제출하기로 결정했다. 재무장관 멘드사이항(З.Мэндсайхан)은 오늘 각료회의에서 세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하고 국회에 상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세금 체납 기업의 계좌
울란바타르시, 전기차·PHEV에 ‘녹색 번호판’ 부여…1차선 통행 허용
울란바타르시가 완전 전기차(EV)와 주행거리 연장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차량을 친환경 차량으로 분류하고, '녹색 번호판'을 부여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에 따라 해당 차량들은 기존의 번호판 규제 대상에서 제외되며, 1차선 주행도 자유롭게 허용
몽골, 과태료 납부 서비스 전면 개방… 금융 앱서 수수료 없이 간편 결제 가능해진다
몽골 정부가 공공 행정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과태료 납부 시스템을 민간에 전면 개방한다. 몽골의 ‘위반법’ 및 ‘위반 조사 및 해결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현재 몽골 내에서는 연간 평균 약 400만 건의 위반 사항이 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