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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6,286개 · 26쪽34개국 외국인 2340명, 몽골 체류 법규 위반 적발
울란바타르시 검찰청은 2026년 1~4월 동안 외국인 관련 법규 위반 사건 994건을 수사·처리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건에는 34개국 출신 외국인 2340명이 연루됐으며, 외국인 법적 지위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다. 위반 행위 유형을 살펴보면, 외
한국도로교통공단, 몽골 국가과학수사청과 몽골 교통안전 강화 협력
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은 20일(월)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몽골 국가과학수사청과 ‘몽골 교통사고조사 디지털 전환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한국도로교통공단 노명진 혁신기획본부장, ESG사업처장, 몽골 국가과학수사청 강바야르 청장,
야르막~항올구 케이블카 공정률 60% 돌파…11월 개통 목표
울란바타르시가 추진 중인 야르막~항올구 방면 케이블카(공중 궤도 교통) 1단계 공사가 현재 공정률 60.5%를 기록하며 계획 일정대로 진행되고 있다. 총 19개의 지주 가운데 18개가 완공된 가운데, 오늘부터 주요 구간의 케이블 가선(cable str
한국어 가이드·통역사 500명, ‘쓰레기 없는 테를지 2026’ 환경 정화 캠페인 참가
관광 시즌이 시작되고 시민들의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이 시기, 환경 보호와 책임 있는 관광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높아지고 있다. 울란바타르 시민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고르히-테를지 국립공원은 봄철 눈이 녹으면서 쓰레기 문제가 심각해지는
러시아·카자흐스탄과 협상 타결…5월 연료 가격 동결 확정
산업광물자원부 장관 담딘냠(Г.Дамдинням)은 러시아 및 카자흐스탄 방문 결과를 총리 냠오소르 오츠랄에게 보고했다. 담딘냠 장관은 이번 출장에서 러시아 측 관계자들과 연료 공급 문제를 협의하는 한편, 카자흐스탄과는 석유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몽골 교육부 장관 “교사 급여 체계 5월 1일부터 전면 개편”
몽골 교육부 장관 엔흐-암갈란(Энх-Амгалан)은 4월 22일 각료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이날 의결된 교육 분야 주요 결정 사항을 발표했다. 장관은 "올해 1월 1일부터 불명확한 체계로 전환되면서 기존 변동비용 체계에서 후퇴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몽골 경제개발부, 연료 가격 상승 리스크 대응 논의
몽골 경제개발부는 2026년 4월 22일 정기 각료회의에서 현재의 경제 상황과 주요 리스크 요인에 대해 보고했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국제 원유 시장에 강한 영향을 미치면서 단기간 내 연료 가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디젤과 AI-92
몽골 총리 “톨 고속도로 사업 전면 중단”
총리 냠오소르 오츠랄은 2026년 4월 22일 정기 각료회의에서 '톨 고속도로' 사업의 중단을 공식 선언했다. 앞서 시민, 정치 정당, 학계 연구자들은 해당 사업에 대해 환경 영향, 교통 혼잡, 경제적 효과, 사업 재원 조달 문제 등을 근거로 총리에게
골롬트 은행, Apple Pay에 Visa 카드 연동 추가 지원
골롬트 은행이 몽골 시중은행 가운데 처음으로 Apple Pay에 Visa 브랜드 카드 연동 기능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Mastercard 및 T브랜드 카드만 Apple Pay와 연동할 수 있었으나, 이번 업데이트로 Visa 브랜드 신용카드와
오츠랄 총리 “정부는 IT 개발자 아닌 규제자”…디지털 경제 전환 선언
몽골 정부가 정보기술(IT) 분야에서 공공 부문의 역할을 대폭 축소하고 민간 주도의 디지털 경제 체제로 전환한다는 방침을 공식화했다. 냠오소르 오츠랄(Н.Учрал) 총리는 4월 21일 열린 '정보기술 산업 발전 및 첨단기술 육성 국가위원회'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