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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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츠랄 총리 “누므루그 보호구역 80% 불타, 누구도 책임 피해선 안 돼”… 산불 관련 관계자 문책 지시
냠오소르 오츠랄(Н.Учрал) 몽골 총리가 누므루그 특별보호구역 산불과 관련해 내린 지시가 어떻게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후속 조치에 속도를 내라고 지시했다. 이에 앞서 몽골 정부는 내각회의에서 국가비상위원회, 재무부, 환경기후변화부, 법무내무부, 국가비상사태청, 경찰청, 도르노드 아이막 주지사 사무국에 누므루그 특별보호구역 산불의 원인과 경위를 밝히
몽골 정부, 오유톨고이 배당금으로 제6열병합발전소·10개 아이막 열공급소 건설하는 법안 철회
몽골 국가대회의(УИХ) 추계 정기회의 본회의는 23일 2027년도 예산안과 함께 제출된 법률안 및 결의안의 심의 여부를 논의했다. 정부는 2027년도 예산안에 부속해 법률안 7건과 결의안 3건을 국가대회의에 제출한 바 있다. 해당 법률안들에 대한 1

오유톨고이 배당금 3조 투그릭, 어디에 쓸까…오츠랄 총리, 국민 의견 수렴 착수
몽골 정부가 오유톨고이(Оюу Толгой) 광산의 배당금 수입으로 추진할 사업에 대해 국민 의견을 묻는 온라인 설문을 시작했다. 설문은 행정 서비스 통합 플랫폼 ‘e-Mongolia’를 통해 진행되며, 오츠랄(Учрал) 총리는 10월 14일 대국민

주한 몽골대사관 영사부 분소, 인천에 설치
몽골 정부는 주한 몽골대사관 영사부의 분소를 인천에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한국 법무부가 발표한 2025년 12월 31일 기준 자료에 따르면, 현재 한국에 체류 중인 몽골 국민은 6만 명에 이른다. 또한 2025년 한 해 동안 한국을 방문한 몽골 국민은
울란바타르시, 2040년 미래 도시 조성 위한 7대 주요 과제 및 종합 해결 방안 발표
푸렙다그와 울란바타르시장은 지난 12일 울란바타르시 산하 관련 부서 관계자들과 함께 현재 시 전역에서 추진 중인 주요 프로젝트와 향후 도시 발전 계획 및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푸렙다그와 시장은 "울란바타르시는 당초 50만 명 인구를 수용하도록 계획된
몽골 정부, 2026년 예산 수정안 국회 제출… “장관 지출 1조 4천억 투그릭 삭감해 국민에게 돌린다”
몽골 국회에 2026년 예산 수정안이 정식 제출됐다. 냠오소르 오츠랄(Н.Учрал) 몽골 총리는 9월 7일 국회 본회의에서 예산 수정안을 발표하며 "예산을 국민에게 돌리고, 부담은 국가가 스스로 떠안는 정책적 결단"이라고 밝혔다. 이번 수정안의 핵심
몽골-러시아, 동방경제포럼서 에너지·인프라 등 전략적 협력 대폭 강화 합의
출처 : 몽골 총리실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제11차 동방경제포럼 참석차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방문 중인 냠오소르 오츠랄(Учрал) 몽골 총리가 지난 2일 푸틴(Путин) 러시아 대통령을 예방하고 양국 간 주요 경제 및 인프라 협력 방안을 논의
후렐수흐 대통령,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 경제·에너지·철도 협력 대폭 강화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은 2026년 9월 1일 키르기스스탄의 수도 비슈케크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양국 정상은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심화하고, 무역 및 경제 협력을 확대하여 상호 호혜적인 대규모 프로젝
오츠랄 총리, 제11차 동방경제포럼 참석…몽·러 정상급 회담 및 비즈니스 포럼 개최
몽골 냠오소르 오츠랄(N.Uchral) 총리가 9월 1일부터 4일까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제11차 동방경제포럼(EEF)에 주빈으로 참석한다. 러시아 대통령의 후원으로 2015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동방경제포럼은 올해 ‘극동: 인간의 복지
몽골 총리, 2027년 예산안 관련 ‘9가지 주요 결정’ 발표
출처 : 몽골 총리실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몽골 정부가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2027년도 국가예산안을 국가대후랄(국회)에 제출하기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냠오소르 오츠랄 몽골 총리는 2026년 예산 개정안 및 2027년 예산안의 핵심 내용을 담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