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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6,286개 · 16쪽아마르사이한, “공증 서비스 100% 전자화 추진”
공증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심의를 거쳐 국회에 제출하기로 결정됐다. 현재 일부 공증 서비스를 받으려면 국민이 직접 방문해 종이 서류를 갖추고 여러 종류의 조회서와 증명서를 발급받아야 하는 등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개정안은 공증
홉스굴 호수 관광 핵심 구역 잇는 32km 도로 건설, 85% 공정률 달성
출처 : 몽골관광협회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지속가능한 관광 개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홉스굴 아이막 하트갈~잔하이~토일로그트 노선 32km 도로, 이와 연결되는 2km 구간 도로, 그리고 하트갈~후주브칭 쉴~아시하이 노선 5.5km 도로 건설 공
한-몽골 CEPA 제6차 공식협상, 7월 울란바타르서 개최
한국과 몽골 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제6차 공식협상이 7월 1일부터 3일까지 울란바타르에서 열린다. 한국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는 이번 협상에 권혜진 통상교섭실장과 몽골 측 바트후 이데쉬(Batkhuu Idesh) 경제개발부 사무차관이 각각
“몽골 경제를 열어라” 확대회의서 5억 4,500만 달러 규모 투자 협약 체결
몽골 총리 직속 경제위원회가 주최한 "Unlock the Mongolian Economy" 확대회의(2026년 6월 29일)에 외국인 투자자 120여 명과 몽골 중앙은행, 민간 부문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 5억 4,500만 달러 규모의 투자 협약
몽골, 첫 ‘그린 스테이션’ 개소… EV 충전·휴게·편의 복합 인프라 시대 열다
몽골이 전기차 충전과 여행자 휴게, 편의 서비스를 결합한 복합 인프라 '그린 스테이션' 1호점을 볼강 아이막 후탁-운두르 솜에 개소했다. 이번 그린 스테이션 개소는 냠오소르 오츠랄 총리가 추진하는 '자유화(Liberate)' 정책의 일환으로, 화석연료
몽골 국가감사원, “국영기업 사장 연간 보수 최고액은 7억 7,880만 투그릭”
몽골 국가감사원(ҮАГ)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국가 및 지방 소유 법인을 대상으로 실태 조사를 진행한 결과, 국영기업 사장에게 지급된 연간 급여와 이에 준하는 소득이 가장 높은 경우 7억 7,880만 투그릭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
세계 1위 배터리 기업 CATL, 몽골에 배터리 저장설비 사업 추진
출처 : 몽골 총리실 (몽골=하이몽골리아뉴스) 중국 다롄에서 2026년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리고 있는 세계경제포럼(WEF) '하계 다보스' 회의에 오츠랄 몽골 총리를 비롯한 대표단이 참석하고 있다. 오츠랄 총리는 회의 기간 중 중국 CATL의
몽골중앙은행, 기준금리 12% 동결…”인플레이션 일시적, 중기 안정 기대”
몽골중앙은행(몽골은행) 통화정책위원회는 2026년 6월 23~24일 정례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행 12%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통화정책위원회는 이번 결정에 앞서 현재 경제 상황과 은행·금융시장 동향, 대내외 환경 및 리스크 요인을 종합적으로 검토했
몽골 정부, 나담 축제 연휴 7월 10~19일 열흘간 지정
몽골 정부는 6월 24일 정례 국무회의를 열고 국가 최대 명절인 나담 축제 연휴 일정을 확정했다. 나담은 매년 7월 전통 씨름·활쏘기·경마 3종 경기를 중심으로 열리는 몽골 최대 국가 행사로, 7월 10일부터 지방 행사를 시작으로 공식 개최된다. 올해
한몽 총리회담, 핵심광물·보건의료·인적교류 협력 확대 합의
김민석 국무총리는 6월 23일 중국 다롄에서 냠오소르 오츠랄 몽골 총리와 양자 회담을 갖고 희소금속·핵심광물, 보건의료, 인적교류 등 주요 분야에서의 실질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오츠랄 총리는 지난해 9월 몽골 수석부총리 겸 경제개발부 장관












